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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서 따뜻할때 바로 먹으면 맛있는 굴전 입니다.

밀가루도 안들어가고 계란물만 입혀 부쳐서 육즙이 생기기에

따뜻할때 바로 먹어야 맛있는 굴전 이랍니다.

요즘은 조개류는 사면 안되는 계절 이지요.

지난 겨울에 미리 생굴을 사두었다가 깨끗이 씻어 한번 먹을 분량씩 소분해서

냉동해두면 생각날때마다 이런저런 요리에 쓸수가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은 마트도 자주 가지않는고로 냉장고를 뒤져서 무얼 해먹을까 고민하는데요

냉동굴이 눈에 띄어 한봉지 해동해두었다가 저녁밥상에 올렸습니다.

 

 

재료 : 해동한 생굴 약간, 계란2개, 카놀라유, 간장소스(간장+식초)

 

재료가 간단하지요?

밀가루가 안들어가 부드럽고 과정도 간단하구요.

굴을 한봉지 해동해두었습니다.

굴전 하는 생굴은 큰굴이 좋은것 같아요.

 

계란2개를 잘 풀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계란물에 굴을 집어넣어 계란물을 입힙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계란물 입힌 굴을 하나씩 올려 부쳐줍니다.

굴전 할때는 잔굴 보다 큰굴이 좋은것 같습니다.

 

뒤로 뒤집어서 노릇하니 익으면 됩니다.

굴에서 육즙이 많이 나와 후라이팬이 지저분해지므로 키친타올로 닦아가며

몇번 구워주었습니다.

 

간장소스와 함께 식탁으로..

금새 육즙이 고이네요.

굴전은 따뜻할때 바로 먹으면 참 맛이 있답니다.

냉동해둔것이 있어 생각날때마다 해먹을수있는 굴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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