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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해야해서 점심 한끼를 간단한 메뉴로 하기도 하는데요

텃밭 쪽파를 뽑아 파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월동한 텃밭쪽파는 아주 연하고 맛있어서 요즘의 쪽파가 제일 맛난것 같아요.

냉동실에 소분해놓은 생굴 한봉지 꺼내 해동해서 넣어주었지요.

둘이서 먹기엔 양이 많아 옆집에 한접시 가져다주었구요..

 

 

재료 : 쪽파 한줌, 달래 약간, 굴 한봉지, 부침가루, 물, 카놀라유, 간장소스(간장+식초)

 

텃밭쪽파와 달래 입니다. 쪽파는 이만큼 더 넣어주었구요..

칼로 적당히 썰어둡니다.

 

해동한 생굴을 칼로 잘게 썰어줍니다.

 

부침가루에 물을 넣어가며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반죽에 쪽파, 달래, 굴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주고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뒤집어가며 앞뒤로 노릇하니 부쳐줍니다.

 

이웃집에 먼저 2장을 부쳐 갖다주고..

다시 나머지를 부쳐내니 2장이 부쳐지네요.

접시에 담아 간장소스와 함께 식탁으로..

쪽파가 연하여 파전이 한맛더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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