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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에 봄이 빨리 오고있는것 같습니다.

포근했던 겨울 덕분에 작년보다도 새싹들을 빨리 올리고 있네요.

주차장화단 쪽에 심어둔 튤립들이 일찍 싹을 내기 시작해서

지금은 꽤 자란것 같네요.

조금 있으면 색색의 튤립꽃을 피울듯 합니다.

자구도 엄청 많이 생긴것 같아요.

 

이렇게 줄줄이 심어두었는데 자구가 엄청 생긴것 같아요.

자구들은 올해는 꽃을 못피울지도 모르지만 내년엔 풍성하겠어요.

 

작은 노란수선화 입니다.

튤립과 비슷하게 싹이 나왔는데 쑥쑥 크지는 않네요.

 

히아신스 새싹 입니다.

서울의 아파트에서부터 키우던걸 양평집 정원에 심어두었더니

조금씩 퇴화하여 꽃이 풍성하지는 않지만 해마다 보라색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차이브 입니다.

작년에 멀리 대구에서 씨앗을 받아 화단에 한군데, 화분에 한군데 심었는데

화분에서도 월동 잘하고 이렇게 싹을 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차이브꽃을 볼수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벌써 봄이 오고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다들 힘드신데 다같이 애쓰고 있으니 조금씩 나아지리라 기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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