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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집 정원 몇군데 심어놓은 키 큰 샤스타데이지가 꽃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샤스타데이지는 노지월동 잘되는 다년초 인데요 번식력도 아주 좋답니다.

봄이 되면 뿌리에서 새잎과 꽃줄기를 내기때문에 포기도 커지고

씨앗이 떨어져 발아해서 새로운 개체가 생기기도 합니다.

정원에 심어만 놓으면 저절로 자라고 꽃도 피워주는 기특한 식물이지요.

 

 

하얀꽃잎에 노란 꽃술이라 큰 계란후라이 같네요.

단점은 키가 커서 옆으로 쓰러지기를 잘해서 이렇게 군집으로 크게 키우는게 좋답니다.

 

샤스타데이지

학명 : Chrysanthemum burbankii

쌍떡잎식물강>초롱꽃목>국화과

꽃말 : 순진, 평화, 만사를 인내한다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60~9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5~7월에 두상화로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한개씩 달린다.

추위에 강하고 양지바르고 배수가 잘되는곳이면 어디든 잘자란다.

번식은 종자와 포기나누기로 한다.



출처: http://moon104308.tistory.com/152 [꽃 뜰]

 

막 피기시작할때부터 여러차례 담아주었습니다.

키 큰 샤스타데이지가 하늘거리는 모습이 보기좋아서

도로변이나 공원에도 심겨져 있는것 같아요.

 

2년이 지나니 많이 번식이 되어 조금 빽빽한듯이 자라고 있습니다.

키가 커서 옆으로 잘 쓰러지므로 이렇게 빽빽한듯 한게 좋은것 같아요. 서로 지지가 되니..

옆의 자주달개비와 잘 어울리는 모습 입니다.

 

여긴 펜스정원에 있는것인데 키가 훌쩍 더 커보입니다.

 

샤스타데이지꽃은 수명도 길기 때문에 한참동안 정원을 환하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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