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년전에 모종으로 3포트 심어준 관하딸기가

월동 잘하고 이쁜 분홍꽃을 피우더니 딸기가 조롱조롱 열렸습니다.

일반딸기는 흰꽃이 피고 딸기도 여름이 되면 더 열리지않는데요

관하딸기는 분홍꽃이고 딸기도 여름 지나고 가을까지도 열리더라구요.

2년전 3포트 심어준것이 지금은 꽤나 많이 번식 되었습니다.

기존의 어미포기는 크기도 더 커지고 딸기도 더많이 열리고 있네요.

 

딸기(strawberry)

쌍떡잎식물강>장미목>장미과>딸기속

학명 : Fragaria ananassa Duch

꽃말 : 예견, 행복한 가정

딸기는 키가 작은 풀로 수염뿌리가 있다.

잎은 뿌리에서 바로 나오고 잔잎이 3장인 겹잎으로

털이 많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거의 흰색이고 꽃자루 위에 여러개가 모여 핀다.

식물체가 자라면서 뿌리는 목질화되고

모개체에서 기는 줄기가 나와 뿌리를 내리면서 새로운 개체가 된다.

열매는 꽃받침속에 씨인 열매가 묻혀있는 모양이다.

딸기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철분, 무기질도 들어있다.

 



출처: http://moon104308.tistory.com/125 [꽃 뜰]

 

딸기꽃도 얼마나 이쁜지요.

비온 다음날 사진을 찍어줘서 물기 머금은 꽃이 더 이뻐보이네요.

 

꽃진 자리는 바로 딸기가 달리고 있구요

커지면서 점차 빨개지고 있습니다.

포기가 커져서인지 딸기가 크기도 작년보다 더 커진것 같아요.

 

이쁜 분홍꽃 옆에 딸기가 생기고 있는것이 보이지요?

 

이건 제법 커진 포기예요.

딸기가 많이 달려있네요.

 

여름이 지나면 기는 줄기가 뻗어가서 뿌리내리는곳에

새로운 개체가 생기면서 번식이 됩니다.

 

요건 아직 어린 포기 입니다.

작지만 알찬 우리집 정원의 딸기밭 근황 입니다.

올해는 제법 딸기를 따먹을수있을것 같은 기대가 생기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 꾹~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