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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추운날 좋은 쇠고기버섯전골 입니다.

따끈하고 버섯이 들어가 담백하고 시원한 맛인 쇠고기버섯전골을

재료도 다 냉장고에 있는 것들이고해서 며칠전에도 한번 해봤습니다.

텃밭배추도 아직 남아있고 버섯도 표고, 느타리, 새송이가 있었구요

마침 두부도 있어서.. 쇠고기는 샤브샤브용 고기가 남아있어서 사용하였구요.

쇠고기가 없으면 버섯과 야채만으로 전골을 해도 맛있더라구요.

2인분이어서 요렇게 작은 전골냄비에..

 

 

재료 : 쇠고기 샤브샤브용 200g,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텃밭배추3잎, 양파1/2개,

애호박 한토막, 대파1대, 마늘1톨, 간장2큰술, 까마중발효액1큰술, 참기름, 국간장, 후추, 멸치다시마육수

 

멸치다시마육수를 냅니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쇠고기에 간장, 다진마늘, 후추, 까마중발효액, 참기름을 넣어 간을 합니다.

 

전골냄비에 양파, 대파, 표고버섯,느타리버섯,새송이버섯, 배추잎, 애호박, 두부까지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골고루 담아줍니다.

 

쇠고기 양념한것을 올려주고 멸치다시마육수를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서서히 끓여줍니다.

중간에 쇠고기가 익도록 살짝 뒤적여주구요.

 

쇠고기랑 버섯이 다 익으면 고추가루를 약간 뿌려주었습니다.

고추가루는 취향에 따라 안뿌려도 됩니다.

시원하고 담백한 쇠고기버섯전골이 완성 되었습니다.

앞접시에 덜어서..

따끈하고 담백한 전골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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